당신과 나 사이에 꽃이 핍니다
마음 챙김2022. 4. 19. 06:15
728x90
반응형

당신과 나 사이에 꽃이 핍니다
봄꽃들의 소식이 아직인데
당신과 나 사이엔
벌써 꽃이 피어 있습니다
눈빛 타고 오르내리는 무언의
사랑이 어느새
당신과 나 사이에
꽃 타래로 이어졌습니다
계절과 계절 사이로 봄바람이
스쳐 지나듯이
당신과 나 사이엔
그렇게 따스함이 머물다 고입니다
차가움이 가셔지지 않는
겨울의 결이 봄의 길목을 가로막아도
당신과 나 사이엔
기어이 향연의 꽃길이 열릴 겁니다
멀리에 있어도 가까운
가까워서 더 슬퍼지는 당신과 나 사이
이제 곧 그 사이에
가장 아름다운 봄날이 찾아올 겁니다
- 배소윤 -
🌹참 좋은 한마디♬ (꽃처럼 활짝 웃는 하루되세요)
마음 챙김 - 좋은글, 명언, 감동글, 행복, 힐링 - Google Play 앱
지치고 힘든 하루는 보낸 모든 이들에게 마음을 다스리는 힘을 전합니다.
play.google.com
반응형
'마음 챙김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행복해진다는 것은 (0) | 2022.04.21 |
|---|---|
| 왜 보고 싶지 않겠습니까 (0) | 2022.04.20 |
| 나의 사랑하는 딸에게 (0) | 2022.04.18 |
| 혼잣말 (0) | 2022.04.17 |
| 시 낭송가를 위한 찬가 (0) | 2022.04.16 |
댓글()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