늘 뒤늦게 깨닫습니다

마음 챙김|2022. 2. 28. 06: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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늘 뒤늦게 깨닫습니다

 

늘 뒤늦게 깨닫습니다

그 존재에 대한 소중함을

늘 뒤늦게 아파합니다.

 

그 존재에 대한 미안함을

늘 뒤늦게 달려갑니다.

 

그 존재에 대한 그리움을

늘 뒤늦게 감사합니다.

 

그 존재에 대한 사랑을

왜 그러는 걸까요?

 

있을 때 그 소중함을

깨달았다면 감사한다고, 사랑한다고,

그리웠다고 맘껏 표현하고

맘껏 안아주고 맘껏 울어줄 수 있는데.

 

더는 함께할 수 없을 때,

왜 그때야

눈물로 다가오는 걸까요.

 

- 김현태, ‘내 마음 들었다 놨다  -

 

🌹 좋은 한마디♬ (꽃처럼 활짝 웃는 하루되세요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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