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
마음 챙김2022. 5. 30. 06: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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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
눈을 뜨면 오늘이라는 공간 속에
당신 사랑과 당신 모습 닮자고
다짐한 듯하고
눈을 감을 때는
당신 계시는 곳으로 가기 위해
소망의 꿈을 꿉니다.
하루 하루 또 하루라는 공간 속에
습관처럼 당신 닮은 듯 지내다가도
가끔은 아주 가끔은
아픔의 무게가
더 이상 주체할 수 없는 듯
쏟아내는 서러움들 앞에
무너지는 내 모습을 봅니다
누구 하나 듣는 이 없고
누구에게도 들리지도 않는
허공 속의 메아리 같은 부르짖음입니다.
내 아픔 다 아시는 당신께만
들리는 세상이 들을 수 없는 메아리
세상 어느 누구도 알 수 없는
절규 같은 아픔 내 아픔
헤아릴 수 있는
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만
- 정옥구 -
🌹참 좋은 한마디♬ (꽃처럼 활짝 웃는 하루되세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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