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가 말릴 수 있나

마음 챙김|2022. 3. 31. 17: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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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가 말릴 수 있나

 

웃으면서 사는 사람도 습관이고

찡그리고 사는 사람도 습관이다.

누가 말릴 수 있나 내면에서 우러나는 그 마음을

 

웃으면서 사는 사람은 좋은 일이 일어나고

찡그리고 사는 사람에게는 나쁜 일만 일어난다.

누가 말릴 수 있나 내면에서 움직이는 흐름인 것을

 

웃으면서 사는 사람은 남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

찡그리고 사는 사람은 나는 잘 안돼한다.

누가 말릴 수 있나 본인 스스로 결정하는 것을

 

웃으면서 사는 사람은 일을 열심히 하고

찡그리고 사는 사람은 불평이 많다.

누가 말릴 수 있나 내면에서 우러나는 그 마음을

 

웃으면서 사는 사람은 늘 행복하다고 생각하고

찡그리고 사는 사람은 늘 불행하다고 생각한다.

누가 말릴 수 있나 그들은 스스로 결정하여 선택한 것을

 

웃으면서 시작한 하루는 웃으면서 저녁을 맞고

찡그리며 시작한 하루는 걱정거리를 안고 저녁을 맞는다.

누가 말릴 수 있나 그것은 스스로의 선택인 것을

 

- 이정화 -

 

🌹 좋은 한마디♬ (꽃처럼 활짝 웃는 하루되세요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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